Mangere Central 초등학교에서 한글서예 수업 시작
Published at News, by Admin at 26/08/2017
한국서예협회 뉴질랜드 지회(회장 김 영안)는 한국교육원의 후원으로
오클랜드 Mangere Central school에 한글 서예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Term 3 (8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중 5주 동안 초등학생(16 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정규수업 시간인 오후 2시에서 2시 50분까지 가르친다.
마지막 주인 Korea Language week의 목요일(9월28일)에 학교 강당에 작품을 전시하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행사를 가진다.
한국서예협회 뉴질랜드 지회는 지속적으로 한글 서예를 뉴질랜드에 보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